추석선물
이상덕 선배가 점심먹고 오는 길에 조카선물로 산 '울부짖는 닭'.
가격은 18,000원
몇 번은 재밌었는데, 금방 실증나는 듯.
정용희 선배는 옆에서 아까부터 인상쓰고 있다.
과연 어린이들이 좋아할까?
이상덕 선배 조카랑은 모르겠고, 이재영 선배랑은 무척 잘 어울린다. ㅋㅋㅋㅋㅋㅋ
체념
금요일 월차까지 내고 홍대앞 미용실 골목을 배회했다. 근데 무슨 불치병도 아니고 호일펌으로 지진 머리는 머리결이 상할대로 상해 도저히 살릴 수가 없단다. 한결같이 다들 잘라버리거나 그냥 이 상태로 더 지내랜다. 그러다 어떤 남자 디자이너 선생이 깊은 고민 끝에 "한번 해 봅시다"란다. 마치 성공율 5% 미만의 수술을 집도하는 외과의사 같은 말투다.
약을 발라 머리를 피고 다시 굵은 웨이브로 감고, 컬이 너무 많이 나와 다시 피고 이 얇고 숱없는 머리를 3시간 가까이 지지고 볶았다. 거대고양이까지 기다리니 4시쯤 들어갔는데 8시가 다 되어 끝났다.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도로 집으로 들어왔다.
결과는? 거대고양이는 성공적으로 머리모냥이 나왔다. 고등학교 이후로는 앞머리를 만든 적이 없는데 잘 어울렸다. 다음날 <민중의집>에 갔는데 경섭이형과 석호언니가 순간 누군지 못 알아봤다. 집에 와서 쾌재를 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
나?
난 이제 '아저씨'라는 말을 저항하지 않고 담담히 받아들이기로 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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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na
아... 호일펌 펴는거;; 나 푼데 알려줄껄;; 그런류 머리 전문으로 하는데서 펴는것도 잘 펴...대충 잘 풀어지던데;;; 잘하는데 물어봐서 모른다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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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na
집에와 똑 떨어지는 LCD모니터로 보니...워쪄;; 10년은 늙어보이셔;;; 오빠가 아니라 아저씨라 불러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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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ian
루, 호일로 지진 담에 어느 순간 다시 깔끔한 쌩머리로 등장했던 기억이 났었단 말이지. 아무튼 난 아저씨 되었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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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na
쫌만 구체적으로 물어보지;;; 다짜고짜 잘하는 미용실 알어? 하면 모른다카지;;;...(안다알어...나 센쓰 떨어진거..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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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원 (남성인권보장위원회)
민주노총 조합원을 연상시키는 쪼끼를 입고, 빨간 머리띠를 두른 황현희가 '남성 동지'들을 향해 구호를 선창한다.
"영화표는 내가 샀다! 팝콘값은 니가 내라!"
(다같이) "니가내라 니가내라! 영화표가 더비싸다!"
"팝곤값은 내가 냈다! 집에 갈 땐 혼자 가라!"
(다같이) "혼자가라 혼자가라! 우리엄마 기다린다!"
뭐 여기까진 그냥저냥. 그러다 바톤을 이어받은 박성호 순서에서 빙그레~
수염, 한복, 눈밑에 점....딱 봐도 강기갑 의원을 흉내낸 박성호가 이번엔 여성을 향해 호소한다. 말랑말랑한 배경음악도 깔린다.
"여성 여러분 보고 계십니까? 영화표값 아끼고 팝콘값 아껴서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500원 추가시켜서 카라멜 팝콘 먹는 악습..이제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적으로 나초는 묵지 맙시다..!!"
강기갑 의원 분장을 하고 나왔길래 으레 "빼가~ 빼가~" 뭐 이런 거나 할 줄 알았는데,
분장과 말투만 강기갑이고 컨셉은 2002년 대선 때의 권영길 후보에서 따왔다.
아참 "빼가~"의 빼는 '뼈'다. 강 의원은 작년 촛불집회 때 마이크만 잡았다 하면 그렇게 "빼가 뿌서지도록", "빼가 아파도"라고 했었다.
같은 형식으로 다른 콩트가 지나가고 황현희가 다시 객석을 향해 소리친다.
"자, 여기서 끝날 게 아닙니다. 남자분들 자리에서 일어나주시기 바랍니다. 불평등한 상황에서 당당하게 여자들을 향해 외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청석에 있던 남자들 몇몇이 궁둥이를 주춤주춤한다. 이를 본 박성호가 한마디 외치는데 여기서 빵 터졌다.
"앉아 있는다고 살림살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다들 일어서서 마지막 구호를 외친다.
"니생일엔 명품가방! 내생일엔 십자수냐!"
ㅋㅋㅋㅋㅋㅋㅋ
공감은 가지만, 내 상황은 정반대라고 할 수 있다.
언제나 영화표를 사주시고, 500원 추가해 캬라멜 팝콘도 사주시며, 내생일엔 백화점표 당신생일엔 홍대앞표 선물을 기꺼워하시는 거대고양이님께 다시금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ㅎㅎ
그건 그렇고, 노회찬 대표의 호빵맨 캐릭터는 호빵맨만 키워주고 정작 노대표를 띄워주는 거 같진 않다. 당원들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망가지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양반이던데 뭐 좋은 거 없나? 대머리는 너무 많고, 식상하지만 뚱보하기엔 몸매가 좀 어정쩡하고...
까맣고 번질번질한 피부.......시커먼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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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저도 이거보고 빵 터졌더랬죠, 그런데 아무래도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만큼 섹시하게 와닿는 구호도 없었던 듯, 그 이상 나아가지 못한게 저들의 한계죠 뭐.. 어쨌건 나름 말투는 정말 똑같았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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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ian
달고나 / 예능 나가는 연예인들이 자기만의 캐릭터 잡을라고 아둥바둥 하는 것처럼 진보정당 특히 진보신당도 캐릭터를 분명히 해야 살아 남을텐데 말이지.
노대표는 슬로건이든 뭐든 사람들 뇌리에 팍팍 틀어박히는 유행어 하나 밀고 말야.
박기사 / 박기사야말로 뾰로롱~ 전후 표정이 된다면, 없는 살림에 구매를 고려하겠음
거울과 시계
| -2009 서울국제심험영화페스티벌- 거울과 시계 Mirror & Watch _ 이원우 (Korea ㅣ 2009 ㅣ 11 min ㅣ 16mm) 기록과 기억, 보는 것과 보여 주는 것. 내가 태어난 곳과 자라난 곳, 독일의 두 도시를 찾아갔다. 이 영화는 나의 기록을 찾아간 기억을 기록한 과정이다. |
감독(이원우)의 말
"작품마다 태도나 자세가 달라진다. 전작들도 그렇고 나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였기 때문인 것 같다. 이번 작품은 나의 출발에 대한 이야기이다."
"힘들었다. 힘들었고 견딜만했다. 돈이 없는 게 힘들지는 않았다."
"어린시절의 기억들이 공통적 모티브로 보여지는 이유? 글쎄 아직 성장을 덜했기 때문인 것 같다(웃음). 나의 작업들은 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가족이나 성장과정 같은 것들이 나한테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아직은 작품을 통해 내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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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에 가기 전 경섭이형은 "그네 왔다갔다 하는 것만 30분씩 보여주는 그런 실험영화도 있다"며 겁(?)을 줬고, 이원우 감독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재미없을 거에요"라며 연신 나의 기대치를 낮추느라 분주했다.
5천원의 관람료를 내고 이원우 감독이 소속된 '스페이스 셀' 식구들의 작품 5편을 한꺼번에 감상했다.
'비밀스런 짐승A'라는 작품은 자꾸 누군가의 허벅지를 보여주었다. 허벅지 혹은 모래 뭍은 허벅지를 보여주거나 간혹 물속에 들어간 허벅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허벅지를 보여주다가 저 허벅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감독은 자료집을 통해 "비밀스런 여자와 어린 여자는 결합의 의지를 내포한 운명적 대상으로 나타나며, 그들은 관계의 합일로써 도달하려는 하나의 이상을 가지고 있다"고 하거나 "교미기는 불확실한 우연과 필연의 단서들 속에서 하나의 완결된 형태를 가진 영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관계 맺음을 시도해야 하는 필름메이커로써의 자의식과 태도에 관한 영화"라고 작품소개를 한다. 이쯤되면 나에겐 이미 한국말이 아니다. 도대체 뭔 소린겨 ㅡㅡ;;
'痛(통)'이라는 작품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제와 용산을 비추며 고통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듯 보였다. '비밀스런 짐승A'도 그랬는데 이 작품도 대사는 물론 단 1g의 사운드도 쓰지 않았다. '痛(통)'을 보며 나도 痛을 느꼈다. 수도 없이 잠들다 깨다를 반복해야 했다.
영화 시작 전 이원우 감독은 그녀의 일본인 미국인 한국인 친구들을 나에게 일일이 데려와 "political friend"라고 소개하거나 "We are same party" 혹은 "진보신당 친구"라며 소개했는데, 그들 보기 챙피해 이를 악물고 쏟아지는 잠을 참았다. 서로를 의식하게 만들어 결국 아무도 졸지 못하게 만드는 감독의 고도의 전략인가?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심지어 그녀의 아버지와도 인사를 나눴는데, 그녀의 아버지는 영화 시작 전 "난 감기에 걸려서"라며 황급히 자리를 뜨셨다. 혈색 좋고, 컨디션 좋아보이던 그녀의 아버지 얼굴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ㅎ
이원우 감독의 작품은 다른 작품들에 비해 뭐랄까 대중적이라고 할까? 그런 느낌이 들었다. 실험영화 만드는 사람에게 대중적이라는 게 모욕일 수 있겠지만, 뭐 상대적인 느낌이니깐.
아무튼 영화는 감독이 태어났던 도시, 그리고 유치원을 다녔던 도시를 향한다. 감독의 기억이 그러하듯 영화의 이미지와 사운드 역시 흐릿하고 불분명한 파편들이 어지럽고 빠르게 편집되어 관객에 노출된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색체, 두터운 질감, 이국적 이미지(독일이니까 뭐 ㅡㅡ;;) 등은 내가 가진 기억들과는 다른 느낌이었지만, 아주 오래된 기억의 재구성이란 아마도 저런 방식이지 않을까라고 공감하게 되는 부분들도 적지 않았다.
그 날 본 실험영화들이 그러하듯 익숙치 않은 것들은 대개 불편하다. 그러나 불편이나 결핍은 우리가 무언가를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게끔 만드는 상태이기도 하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난 지금 펴...편한가봐 ㅡㅡ;;
박수?
이하람의 첫 생일
아무리 애가 어려도 그렇지 맨밥만 멕여놓고 자꾸 박수 치라고 강요하는 걸 우린 똑똑히 볼 수 있다. 좋은 부모인 거? ㅋㅋㅋ
하람이가 입고 있는 옷은 정상근인가 이은영인가가 선물한 거라는데, 이런 얘기 참 그렇지만, 상그나 혹은 으녕아 저게 뭐니 저게... 그나마 애가 워낙 이뻐서 간신히 티가 안나는 건데, 저 옷 입고 맨밥 먹고 박수까지 치고 있는 걸 보면 어쩔 수 없이 눙무리 난다. 눙무리 ㅠㅠ
나? 난 뭐 아무것도??? ㅡㅡ;;
아무튼 늙고 가난한 아빠를 위해 맨밥 먹고도 저렇게 환하게 웃어주는 내 친구 하람이가 최고!!! 하람아 생일 축하해~
아래는 전에 못 올렸던 소풍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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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헤이 요 하람~
한살기념 생일 축하해. 엄마,아빠 닮아서 똑똑하고 야무지고 예쁘게 자라야해이~~ 요 하람~
다시한번 축하축하해이~~요 하람~~
하람 생일
오늘 하람이 생일 시간 되시는 분들 사무실로 오셔서 점심 같이 하세요. 시간 안되시는 분들은 하람이 크면 돌잔치 안왔다고 얘기해줄게요
ngoXXXXX@nate.com 님의 말 :
ㅋㅋ 잘 했어용... 오늘은 돈 생각하지 말고..거하게 쏘세요..1인당 2만원에서 3만원 예산으로..
이재영 님의 말 :
엔지오 누구냐고. 나가래요
ngoOOOOOO@nate.com 님의 말 :
ㅋㅋ 으악 죄송.. 메신저 함께 되는 건 줄 몰랐슴다.
김경탁 ( 김경탁 ) 님의 말 :
ㅋㅋㅋㅋ 형수님이었구낭.
고세진 ( [세진] 사탕발림 ) 님의 말 :
1인당 2만원이나 3만원이면..........전 돈으로 주세요 ㅡㅡ;;
이은영 ( /해/[이은영] here and now /해/ ) 님의 말 :
오늘이 돌이에요?
고세진 ( [세진] 사탕발림 ) 님의 말 :
하람이 생일인데 조금씩 돈 모아서 중형세단 한대 뽑아주는 거 어떨까요?
이재영 님의 말 :
소박하게 국산중형차는 정용희가 사주기로 했으니까.... 다른 분들은 차 말고 다른 걸로
이상덕 ( /커피/혁명은 이렇게 조용히-88만원 세대 새판짜기 ) 님의 말 :
전 책을 사주겠습니다, 기대하시라~~
이재영 님의 말 :
응 환전 가능한 전집으로
이재영 님의 말 :
12시 빕스 집합. 이재영으로 예약해놓겠음. 아웃. 일들 해.
정용희 ( /복주머니/오드리/황금돼지/ ) 님의 말 :
다들 비닐봉지 하나씩 준비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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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친 이하람 양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우린 오늘 빕스를 털러간다.
다들 비닐봉지 하나씩 들고 ㅋㅋㅋ
땡큐
나의 출퇴근 길을 뛰어줄 새로운 친구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처음으로 이 친구를 몰았는데, 간지도 간지지만 관리도 무척 잘 되어 있었다. 전에 타던 자전거에 비하면 힘이 절반 밖에 들어가지 않았다.
전에 타던 자전거는 잃어버렸다. 그것도 <민중의집>에서 잃어버려서 나는 물론 모두들 충격이 좀 있었다. 이재영 선배는 "요즘 중학생들의 일반화된 부업의 희생양"이라며 위로의 말을 건냈다.
이 친구는 루의 하사품이다. 이렇듯 훌륭한 자전거를 선뜻 하사하신 루님. 한 때 내가 루루교의 제1사도였다곤 하지만 과분한 은혜를 입었다. 몹시 경배하는 마음과 함께 지금의 난 기쁨과 충만함으로 가득하다.
처음 루가 자전거를 준다고 했을 때, 난 시세보다 싸게 넘기는 줄로 알았다. 그러나 공짜였다. 지난 주말 약간의 고기와 술을 대접하며 날공짜의 부담은 덜었지만 그래도 자꾸 생각하게 된다. 그녀, 나한테 왜 그랬을까?
드디어 반쪽을 만났다며 광분 중인 루(11월에 결혼한다)가 나에게 되도 않는 개수작(ㅋ)질을 할리 만무하다. 그렇다면 이유는?
1. 내가 부자였으면 주지 않았을 것이다
2. 내가 나쁜 놈이면 주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두가지 조건만으로는 부족하다. 세상엔 안부자면서 안나쁜놈이 얼마나 많나. 시간 날 때 고민을 좀 더 해봐야겠다.
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 새로운 수입원으로 삼아 볼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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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na
3.루님은 의외로 물건에 집착이 없다.
내가 원래 좀 그래. 막 그냥 줘...ㅋ 그래서 어무이한테 맨날 갈굼당해
혹시 필요한 사람 없나... 하고있던 차에 딱 자네가 찾길래. ㅎㅎ
하여간 기타도 자네줬으면 큰일날뻔했군. 자네가 기타 찾기 직전, 간발의 차이로 기타구함을 알렸던 관노비에게 감사해야...휴~
(물론 1,2는 모두 맞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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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na
캐논 파워 샷 G2...라고 여동생이 여행용으로 질렀다가 버린... 나도 안쓰는 애매한 디카가 있어. dslr도 아닌것이 덩치는 크고... 당시엔 인기였지면 400만 화소..가 자랑. 쿨럭. 하여간 디지털 기기란 정붙이고 오래 쓸 것이 못되네.... 상세스펙은 아래 주소 참고
http://www.dcinside.com/canon/canon_powershot-g2.htm
혹시 필요한 사람 없는지 수배 좀... ㅋ-
redian
내 카메라양이 지구(G9)인데 G2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쯤 되시는 양반이군. ㅎㅎ
일단 달려드는 사람들 없으면 내가 접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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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na
어디 처박혀있는지 찾아봐야되는데...
그게 전사방식이라 좋다고 하는데 요즘나오는 거들의 할아버지 쯤 되는듯 싶고...예~전에 증명사진 찍으러가기 귀찮아서 대충 찍고 그걸로 뽑아서 내는 데 딱 한번 썼....
하여간 전용지 쓰는게라 유지비가 꽤 들지도 몰랑. 안쓴 전용지도 두팩인가(종류가 다른)있고 그런데 오래 안쓰고 넣어둬서 상태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을듯하고 고양이 털만 잘 제거해내고 쓰면 될것같어. 찾아놔볼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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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은 dpp-ex7

2009/09/30 20:29 [수정/삭제] [답글]
무습다...;;;;;